2008년 05월 14일
나의 상체가 민간인들에게 공개되었다
심전도 측정을 위하여..
요즘따라 국소 복직근 비대증때문에 마치 배가 나온거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
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꺼려했지만
화려하게 웃통을 벗고 누웠다.
실험체가 된 기분이었다.
손유일이 내 갈비뼈를 200번은 누른 것 같다.
게다가 그것마저도 잘못 꼽아서 처음나온 심전도는 심실세동.
# by | 2008/05/14 23:47 | 무상 | 트랙백 | 덧글(5)
심전도 측정을 위하여..
요즘따라 국소 복직근 비대증때문에 마치 배가 나온거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
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꺼려했지만
화려하게 웃통을 벗고 누웠다.
실험체가 된 기분이었다.
손유일이 내 갈비뼈를 200번은 누른 것 같다.
게다가 그것마저도 잘못 꼽아서 처음나온 심전도는 심실세동.
# by | 2008/05/14 23:47 | 무상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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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보는 사람들이 민망했으려나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