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상체가 민간인들에게 공개되었다

심전도 측정을 위하여..


요즘따라 국소 복직근 비대증때문에 마치 배가 나온거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

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꺼려했지만


화려하게 웃통을 벗고 누웠다.


실험체가 된 기분이었다.

손유일이 내 갈비뼈를 200번은 누른 것 같다.


게다가 그것마저도 잘못 꼽아서 처음나온 심전도는 심실세동.

by 무상 | 2008/05/14 23:47 | 무상 | 트랙백 | 덧글(5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ongkh87.egloos.com/tb/435789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렌트 at 2008/05/15 08:42
zzzzzzzzzzzzzzzzzzzzz
Commented by 티아 at 2008/05/15 09:31
볼 것도 없는 상체
오히려 보는 사람들이 민망했으려나 -_-
Commented by 레몬파이 at 2008/05/15 14:15
후럴 심실세동;;ㅋㅋㅋㅋㅋ 남자 손길은 어떻든?
Commented by 조달희 at 2008/05/15 17:48
배만 나오고 비쩍 마른 저질 몸을 드러냈군
Commented by 무상 at 2008/05/15 23:21
닥쳐 나는 콰시오커가 아니야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