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3일
여행은 또 파토가 났다

아 요즘 뭔가 무력감
인생 다귀찮아
허무한 인생 한대의 키보드와 마우스와 함께 풍류를 즐기며 가는것도 좋지 않겠는가
는 아니고 예방의학 물론 쉬운학문이긴 한데 귀찮아서 공부할 마음이 안들었다
정형외과는 빡세게 해야하는데 왜케 귀찮지
좆망한 신장이나 산부인과 성적 둘중 하나가 뜨면 정신차릴지도모르겠는데
한다는 게임 던파 철권 솔직히 1~2주마다 깔짝깔짝 하니까 재밌는거지 방학되면 귀찮아서 제대로 안할거같다
그래서 여행이나 갈라고했는데 파토났다 빌어먹을
아 나름 기대하고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못가면 이제또 언제 여행가나 환장할노릇이네
아 동아리 사람들 보고싶다 민석이형 보고싶어요 우리 함께 철권해요
# by | 2009/11/03 00:00 | 무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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